네이버 블로그 작성일 2021. 5. 26. 23:13
오늘은 조금 진지한 이야기를 할까 싶습니다.
왜냐면 오늘 조금 작은 일이 있었거든요. 수업 시간을 착각한 바람에 1시간 늦게 도착했고 그 시점에는 이미 다 끝난 뒤였습니다. 저는 급하게 선생님한테 그날 수업하는 종이를 받고 30분이라는 제한시간 안에 종이에 적어야 할 것들을 다 적고 냈습니다. 객관적으로 봐도 이 행동은 꽤 성실한 편이란 말이죠? 학교를 다녔을 때도 숙제는 밤을 새서라도 다하곤 했습니다. 근데 저의 평소 모습은 그렇지 않습니다. 늘어지기 일수고 빈둥거리는 편이죠. 하지만 뭔가 며칠이내에 해야한다!가 주어지면 비교적 성실해지는 편이죠. 아마 평소의 제 게으름은 평생 싸워야 할 숙제겠죠. 저는 다른 안정적인 일을 구하면서 제가 쓰고싶은 소설을 계속 쓰고싶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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