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게시판

20210525 오늘의 일기

에리나333 2025. 10. 20. 00:23

네이버 블로그 작성일  2021. 5. 25. 23:51

 

4주차의 프로듀서와의 대화도 너무 좋았네요...세상에 정답은 없고 너가 한 행동이 틀린 것인 동시에 맞은 것일 수도 있다...비록 그 아이돌은 그라드에 패배했지만...그래도 마도카가 했던 그 행동 덕분에 작은 위로 혹은 힘을 얻을 수 있었겠죠. 걔의 이야기는 아마 앞으로 보기 힘들 테지만

아 그리고 오늘 회지에 제목을 추가할려고 이리저리 혼자서 노력하고 있는데...역시 포토샵이든 뭐든 다룰 수 없는 사람이라서 힘드네요 폰트만으로도 어떻게든 좋은 분위기를 내고 싶은데...뭐 그래도 불만뿐인 건 아니예요 전 단순한 걸 좋아하는 스타일이라서 폰트 그대로도 꽤 매력이 있다고 생각해요. 그래도 캘리그라피 커미션을 찾다보니까 캘리그라피에 대해서도 조금 관심이 가네요. 자기가 쓰고싶은 글자에 시각적인 느낌까지 덧붙일 수 있다는 건 어떤 느낌일까요? 글자에 더 많은 의미를 담을 수 있을 거 같아요. 물론 전 소설 쓰기에도 벅차니까 배울 기회는 아마 없겠지만...

전 나쁘지 않은 하루였어요. 여러분들은 어땠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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