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블로그 작성일 2021. 6. 1. 22:38
정신과에서 받은 약 중에 하나를 빼서 먹으니 여러모로 상태가 좋아졌습니다. 근데 하루종일 트위터말고는 사람과 소통을 안하다 보니 뭔가 다른 의미로 정신이 위태위태-해질 거 같아서 밖으로 나가 비싼 걸 저녁으로 먹기도 하고 후식으로 먹고싶었던 음료도 먹으니 좀 나아졌네요. 요새 시험공부 때문에 티알도 게임도 안하니 좀 많이 지루합니다. 옛날 사람들은 사람과 안 만나고 혼자 살면 얼마나 심심할까요. sns도 없는데.
어제도 오늘도 한컴 타자연습을 했습니다. 저는 소설도 쓰고 티알도 하고 키보드를 두들길 일이 많으니 좀 필요할 거 같아서요. 사실 저 독수리 타법 비슷한 걸로 타자를 치거든요. 이런 버릇들은 큰일나기 전에 고쳐놓는게 제일 낫죠.
하여간 바른 방식으로 타자를 치니 힘이 드네요. 오늘은 여기서 이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