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블로그 작성일 ・ 2021. 5. 2. 23:50
1.가족 외식을 했다. 도전삼아 신메뉴를 골랐는데 생각이상으로 만족스러워서 기쁨. 다만 차가운 음식이다 보니 속이 허전하다. 다음에는 상대가 따뜻한 음식 시킬 때 같이 시켜야지.
2.소설 썼다. 이런 소재를 써도 괜찮을까 고민이 들었지만 일단 썼다. 선을 하나 넘어버린 거 같다.
3.겨울부터 빙그르(후유카라 쿠루루)라는 백합게임을 발견했는데 줄거리가 미친 취향 정말 미쳤다 너무 내 취향이다 심지어 오프닝도 상당히 매력적이야. 캐릭터는 내 취향이 없는데 그게 무슨 상관입니까! 내 취향 백합겜인 거 같은데!!